체험후기

고객님들의 선택

음모를 꾸며야 인생이 즐겁다!

뷰티플라워를 선택한 고객님들의 특별한 이야기를 공개합니다.

30대 (아이디 : kkyo2567)

이제 사용한지 일년이 되는군요. 전 이상하게 가운데 부분이 훵해서 더 보기가..ㅡㅡ;; 시집와서 얼마 안돼서 김장하고 시어머님이랑 아가씨들이 찜질방을 가자고 하는데 정말 못 가겠더라구요. 그래서 정말 안간다고 이 핑계 저 핑계대며 우겨대서 결국 저만 혼자 집에 남아 정말 펑펑 울었습니다. 뷰티플라워를 받고 붙여보니 정말 자연스럽고 사이즈도 딱 맞더라구요. 정말 저한테 잘 맞게 만들어 주셔서 정말 고마웠습니다. 제가 원래 불을 안 끄면 부부관계를 잘 안해서 신랑도 제가 무모인줄 은 모를 거 같아서.. 신랑 몰래 한번 붙이고 해봤는데 둔탱이 울 신랑 정말 모르더라구요.

40대 (아이디 : moom007)

저는 남편이 먼저 상담을 받았습니다. 저는 몰랐는데 제가 스트레스 받아 하는 걸 알았는지 본인이 몇 번 통화를 했더라구요. 저한테 팜플렛을 주면서 조심스럽게 말을 꺼냈는데 그런데도 너무 너무 화가 났습니다. 그래도 일주일 고민 끝에 제가 다시 상담을 받게 되었습니다. 가격이 너무 비싸서 좀 망설였습니다. 인터넷에 보면 싼 제품들도 많이 있긴 하더라구요. 그래도 수술보다는 훨씬 저렴하고 비싼 뭐가 있겠지 싶어 12개월 할부로 구매했습니다. 타 제품은 안써봐서 모르겠지만 현재 제품 잘 쓰고 있고 좀 부끄러운 말이긴 하지만 남편도 부부생활도 요즘은 만족하여 일본 온천여행도 가려구요.

50~60대 (아이디 : yun6050)

50대인 전 사실… 젊었을 시절… 항상 유전적인 빈모성무모증으로 고민이 많았습니다. 문신을 해봤는데 더 쳐다보는 눈길이 무서워 대중탕도 가지 못하게 되었습니다. 그런 가운데 조금 남아 있던 체모도 조금씩 빠지고 스트레스에 힘들어 할 때 뷰티플라워를 만나 행복합니다. 2주 정도는 떼였다 붙였다 하면서 힘들다 생각도 했었지만 지금 1달이 넘은 시점에서는 수영장에도 너무 자신있게 가고 대중탕도 다녀왔습니다. 앞으로 여행갈 일이 기대됩니다. 남편도 좋다고 하니 더 좋은 것 같습니다.

70대 (아이디 : young-hue)

엄마 생신기념으로 크게 맘먹고 해드렸는데 막상 받아보시고 서는 뭘 이런걸 샀냐고 한 말씀 하시더라구요. 근데 정말 잘~ 사용하고 계십니다. 처음엔 과연 엄마가 쓸까 걱정도 많이 했는데 동네 어른들과 찜질방도 가시고 온천여행도 가셨습니다. 다 늙어서 망칙하다더니 올케언니하고 사우나도 다니시네요. 제가 하도 걱정을 해서인가 특별히 신경써서 보내주신다고 하더니 많이 생각해서 보내셨나봐요. 정말 감사하구요. 그동안 진짜일까 하고 걱정했던 마음이 봄 눈 녹듯 녹아내리네요.. 말못할 고민을 갖고있는 여성들을 위해 좋은 상품 개발한 뷰티플라워 번창하세요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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